리뷰

출산준비 품목 1순위 '수유쿠션' 선택 :: 베베오레 <오가닉 수유쿠션>

  • goodis***
  • 2017.10.30
평점 평점 평점 평점 앞으로의 사용이 기대되요 조회수: 581

출산준비 품목 1순위 '수유쿠션' 선택 :: 베베오레 <오가닉 수유쿠션>

   
http://blog.naver.com/goodish82/221128752597

출산을 앞둔 예비맘 리스트에
빠지지 않고 들어 있는 수유쿠션!

나도 처음엔 수유쿠션이
이렇게 요긴할 줄은 몰랐었는데..
10개월가량 수유해보니 그 무엇보다도
자주 사용하게 되는 아이템이라는 
사실을 알게 되었다.

앞으로 태어나게 될 아이를 위해
선택한

베베오레 '오가닉 수유쿠션'

우선 기존에 사용했던 수유쿠션은
C자형이었는데,
수유쿠션을 사용하던 친구들이
밤중에 바쁠 때면 D자형처럼
뒤에 버클 할 시간도 없다면서..
그냥 배 위로 착~~올리는 것이
편하다고 조언을 해줘서 선택한 쿠션이었다.

꽤 만족스러웠지만
쿠션의 높이가 약간 맞지 않아 불편했고,
아무래도 C자형은 쿠션이 잘 움직이는 탓도 있었다.

그러던 중 C자형과 D자형의 장점을 합친
베베오레 오가닉 수유쿠션을
알게 되었다.

100% 오가닉 코튼을 사용했고,
높이가 좀 높은 편이라 맘에 들었다.
색상은 때가 덜 탈 것 같은 흑회색 느낌의
Midnight.

엄마의 몸에 밀착이 되는 오픈형 디자인에
푹신푹신하고,
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C자형의 장점과
약간 단단하고 조작이 쉽게
사용할 수 있는
D자형 수유쿠션의 장점을 합친 제품이다.

수유쿠션만 이렇게 커버가 있어서
보관하기도 안성맞춤!

이동하기도 쉽게 손잡이까지..^^

쿠션 보관 커버를 벗겨
이제 수유쿠션 커버를 씌워볼 차례~~

순면에 세탁기에 넣어
언제든 세탁이 가능하니 참 편할 것 같다.

D자형 수유쿠션에서 볼 수 있는 버클~
색깔이 칙칙하면 어쩌나 살짝 걱정했는데,
고급스러운 색상이라 맘에 들었다.

커버 속으로 쿠션을 잘 자리 잡아넣어
모양을 잡아주고, 지퍼를 닫으면 끝!
커버를 빨 일이 있을 때
수시로 벗기고 입히기 쉬움..ㅋㅋ

핸드 스트랩으로 손으로 잡고 옮겨도 되고,
버클이 있는 부분을 핸드백처럼 메서
이동해도 된다.

단단한 타입이 위로 가게 한 모습.

소프트 한 부분이 위로 가게 한 모습.

단단함과 부드러움 두 가지 특징을 
다 가지고 있어서
아이의 성장과 엄마의 상황에 맞게
앞뒤로 골라 쓰면 좋을 것 같다.

옆에서 단단한 부분을 잡아보니 이 정도~두께.

버클은 뻑뻑하지 않고,
아주 쉽게 풀어져서 좋았다.
나의 상황에 맞게 그때그때
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.

D자형 써본 친구들이
은근히 버클이 불편하다고 하던데,
이 수유쿠션은  C자형으로 쓰다가
필요할 때 버클을 사용할 수 있으니 맘에 쏘~옥!

폭신폭신한 면이 위로 올라오게 했을 때도
단단한 면이 위로 올라오게 했을 때도,
가제수건, 이런저런 물품을 꺼 놓기 좋은
포켓이 양쪽으로 되어 있어서
아주 좋았다.

그리고 전에 사용하던 쿠션보다
높이가 높아서 맘에 들었다.
최적화된 높이인 20cm라고 하는데,
정말 발판 없이도 바로 수유할 수 있을 높이였다.

앞으로 태어날 아이를 위해
편안한 자세로 수유할 수 있는
베베오레 '수유쿠션' 칭찬해~~!

이 글은 체험단 전문 사이트 미즈트리에 등록되었습니다. www.miztree.co.kr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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